비트코인, 미 증시 상승에 21000달러 바짝

마지막 업테이트: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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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은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나스닥지수가 상승한 데 따른 영향으로 6% 가까이 급등하며 2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이것은 이달 들어 처음이다.

8일 오후 2시 29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에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7.24% 급등한 21,797.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6.87포인트(1.12%) 오른 31,384.5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57.54포인트(1.50%) 뛴 3,902.6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9.49포인트(2.28%) 급등한 11,621.3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S&P 500 지수의 경우 지난 3월 말에 이어 올해 최장기 상승 타이기록이라고 CNBC방송이 보도했다.

그동안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가파른 금리인상과 경기침체 공포에 짓눌렸던 투자자들은 이날 별다른 악재가 불거지지 않은 데 안심하며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미국증시와 동조화되고 있는 비트코인도 랠리에 동참하며 21,000달러선에 바짝 다가섰다.

냉각 상태에서 연일 소폭 개선세를 보이던 투자 심리는 다소 완화된 모양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기준 41.03점으로 ‘중립’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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