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솔렌드,’코인고래’ 지갑 통제하려다 실패

마지막 업테이트: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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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솔렌드((Solend, SLND)가 부실 발생을 우려해 거액 대출 계좌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려다 회원들의 반발로 실패했다.

미 경제 매체 CNBC 방송은 20일(현지시간) 솔라나(Solana, SOL) 기반 탈중앙화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솔렌드가 악성 채무 발생을 피하려고 한 ‘고래'(암호화폐 거액 투자자)의 코인 지갑에 접근하려 했지만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솔렌드는 가상화폐 솔라나 기반의 디파이 서비스를 개발한 업체로, 코인 대출과 예치, 청산 등은 블록체인 시스템에 따라 자동으로 이뤄지고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은 투표를 통해 서비스 운영 원칙을 결정한다.

하지만, 솔렌드는 최근 솔라나 570만 개가 예치된 고래 지갑을 통제하겠다면서 전례 없는 권한을 행사하려 했다.

최근 솔라나 가격이 폭락하자 장외거래를 통해 이 계좌의 2100만 달러(약 272억 원)어치 담보를 청산해 악성 채무를 털어버리고 솔라나 블록체인 시스템에 미칠 영향력을 차단하려 한 것이다.

하지만 거액 대출 계좌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려던 이같은 결정에 회원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솔렌드의 계좌 통제권 확보가 디파이 원칙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디파이는 은행과 같은 중앙집중식 금융 기관의 개입 없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금융 거래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솔렌드 회원들은 문제의 ‘고래 지갑 통제권’을 뒤집는 안건을 투표에 부쳤고 99.8%가 찬성했다.

CNBC 방송은 이번 사건은 최근 암호화폐 붕괴에 휘말린 디파이 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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