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이더리움 기반 파생상품 최초거래 실시

마지막 업테이트: 2022-06-15
BTCC를 선택하는 이유
암호화폐 부문의 프로 플레이어인 BTCC는 10년 이상의 플랫폼 운영으로 업계 경험을 통해 탄탄한 신뢰 기반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BTCC는 예리한 시장 통찰력과 깊은 블록체인 기술 이해를 활용하여 유저에게 정확한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을 제공하는 프로 전문 분석가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BTCC는 엄격한 편집 기준을 준수하여 모든 기사와 분석이 사실에 기반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도록 노력하며 투자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BTCC는 안정성, 전문성, 미래 지향적 접근 방식으로 인해 수많은 투자자와 애호가에게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 일 것 입니다.

가상화폐 시장 폭락한 가운데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이더리움 기반 최초의 파생상품 거래를 시작했다고 블룸버그(Bloomberg)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기관 투자자가 암호화폐에 간접 투자할 수 있도록 이더리움 가격을 추종하는 최초의 ‘차액결제선물환(Non-Deliverable Forward)’ 거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차액결제선물환은 원금 교환 없이 ‘계약 시 선물 환율’과 ‘만기 시 현물 환율’의 차액만 기준 통화(현금)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 기관 투자자는 해당 상품을 통해 이더리움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골드만삭스의 차액결제선물환 거래 시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해당 업체는 5월 비트코인 가격과 연동된 차액결제선물 파생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당시 맥스 민턴(Max Minton) 골드만삭스 아·태 지역 디지털 자산 책임자는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수요가 비약적으로 늘고 있다”라고 시장 진출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 골드만삭스는 지난 3월에 첫 비트코인 옵션 장외거래(Over-The-Counter, OTC)를 실시했으며 4월에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현금을 대출할 수 있는 상품도 출시했으며 이더리움까지 확장할 방침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가상화폐 산업의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골드만삭스는 향후 시장 내 사업을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메리 캐서린 리치(Mary Catherine Rich) 골드만삭스 개인 자산 관리 부문 글로벌 책임자는 지난 3월 미국 경제매체인 씨앤비씨(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업체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 상품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2분기를 목표로 가상화폐 투자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었다.

한편, 블룸버그는 골드만삭스의 첫 이더리움 파생상품 거래 상대가 영국 소재의 금융 서비스 업체인 마렉스 파이낸셜(Marex Financial)이라고 알렸다.

가입하고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하세요

App Store또는Google Play를 통해 BTCC 앱 다운로드

스캔하여 다운로드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