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적색수배 권도형,도주설 부인 …“숨지 않았다, 코드 작성중”

마지막 업테이트: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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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한 적색 수배령을 내린 가운데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트위터를 자신이 숨어 다니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도주설에 대해 부인했다.

 

테라 권도형, 도주설 부인

27일 권 대표는 트위터에서 자신의 위치를 묻는 질문에 “거실에서 코드를 작성 중”이라고 답했다. 그는 트위터에 “숨기 위해 어떠한 노력도 하고 있지 않다(i’m making zero effort to hide)”며 지난 몇 주 동안 산책도 하고  쇼핑몰을 돌아다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권 대표는 “지난 몇 주간 누구도 나를 찾아 온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번 권 대표의 발언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한국 검찰은 최근 인터폴이 권 대표에 대한 적색수배령을 정식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검은 권 대표의 소재 확인, 신병확보를 위한 절차를 인터폴과 함께 밟고 있다.

적색 수배는 최고 등급의 수배로 범죄인을 체포해 본국으로 송환할 수 있는 조치다. 적색 수배가 내려지면 인터폴에 가입된 전 세계 사법당국에 수배자의 인적 사항, 지문, DNA 정보 등이 공유된다.

앞서 권 대표는 도주설을 부인했었다. 그는 18일 트위터에서 “도주하고 있지 않다”며 “의사소통에 관심을 보인 정부 기관에 전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검찰, 권도형 체포영장 발부

지난 5월 10일 권 대표의 테라폼랩스가 발행한 루나는 자매 코인이자 스테이블코인인 테라가 기준 가격인 1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가치가 99.99% 폭락했다.루나와 테라의 폭락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은 400억 달러(약 57조원) 상당의 손실을 봤다. 가상화폐 시장에선 권 대표가 계획적으로 사기극을 벌였다는 주장도 나왔다.

손실을 본 투자자들은 이것이 다단계 금융사기(폰지 사기)에 해당한다며 권 대표를 사기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사건을 배당 받은 합동수사단은 사건을 약 4개월간 수사를 벌여왔다.

한편,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단은 권 대표와 테라폼랩스 창립 멤버인 니콜라스 플라티아스 등 6명에 대해 자본시장법위반 등 혐의로 법원에 체포영장을 청구해 발부받았다. 이를 위해 검찰은 인터폴 적색수배, 여권 무효화 등을 통해 권 대표의 신병을 확보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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