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폴리곤 기반 한정 NFT ‘스탬프 컬렉션’ 출시
스타벅스가 폴리곤 기반 5000개의 대체불가토큰(NFT) 스탬프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개당 100달러(한화 약 13만원)다.이전에 2,000개의 NFT만 제공했던 드롭과 유사하다. NFT를 구매하면 사용자는 스타벅스 오디세이 앱 내 보상에 대해 1,500포인트를 얻게 된다.

스타벅스, NFT 스탬프(Stamp) 컬렉션 출시 계획
지난 17일(현지시간)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스타벅스가 오는 19일(현지시간) 폴리곤 기반 5000개의 NFT 스탬프(Stamp) 컬렉션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가격은 개당 100달러(한화 약 13만원)다.
각각의 새로운 NFT는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있는 체인의 첫 번째 매장에서 영감을 받은 “사진, 매장 내 텍스처 및 눈에 띄는 아이콘의 멀티미디어 콜라주”로 설명된다. NFT를 구매하면 사용자는 스타벅스 오디세이(Odyssey) 앱 내 보상에 대해 1,500포인트를 얻게 된다. 이미 두 개의 스타벅스 NFT 스탬프를 소유한 사용자는 수요일에 드롭에 대한 조기 액세스 권한을 갖게 된다.
앞서 스타벅스는 지난 3월 니프티 게이트웨이에서 스타벅스 사이렌 컬렉션 NFT 2000개를 개당 100달러(한화 약 13만원)에 완판한 바 있다.
이날 출시된 스타벅스 NFT는 몇 분 만에 매진되었으며, 관련 웹사이트는 다운되기도 했다. 구매에 성공한 사람들은 각종 소셜미디어에 자랑 글을 올렸다.
스타벅스, 오디세이 공식 출시 임박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NFT 기반 웹3 로열티 보상 프로그램 오디세이(Odyssey) 베타 테스터들에게 이메일을 발송, 오디세이의 공식 출시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관련 메일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24일 베타 테스터를 대상으로 각종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용자는 획득한 포인트에 따라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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